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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창세기 6 

 

 

구원의 방주 

 

 

말씀/ 창세기 6,7

요절/ 창세기 6:18 

 

그러나 너와는 내가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아들들과 아내와 며느리들과 함께 방주로 들어가고 

 

 

예전에 지금은 고인이 되신 코미디언 이주일씨가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 말이 유행인 적이 있었습니다. 말은 당시 여러 경제 문제 등으로 고개숙인 중년 가장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말년에 폐암말기로 시한부 선고를 받은 남긴 유명한 말이담배 끊으세요.”였습니다. 우리 청년들은 아직은 뭔가 보여줄 있다는 생각이 있을 같아요. 그래서 얼굴이 밝아요. 반면 연세드신 분들은 보여줄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 때문에 얼굴이 어두운 같아요. 우리는 과연 보여주어야 할까요? 

 

6:1,2절을 보십시오. 6:1 위에 사람이 많아지기 시작하고, 그들에게 딸들이 태어났을 일어난 일이다. 2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보았다. 그들이 사랑스러웠다. 그래서 자기들을 위해 자기들이 고른 여자들 가운데서 아내를 맞아들였다

 

본문을 보면 딸들이 태어났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그들을 보았습니다. 그들이 어떠했다고요?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사랑스러운 여자와 결혼했습니다. , 이게 뭐가 문제죠? 3절을 보면 이런 그들을 보신 하나님께서나의 영이 사람한테 영원히 머물지 않을 것이다. 사람이 육신일 뿐이거든. 살날이 고작 120년일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원문을 보면 육신이라는 말이바사르라고 고깃덩어리(flesh)입니다. “나는 영인데 육신이 , 고깃덩어리가 사람과 영원히 함께 없구나. 고깃덩어리가 그들은 오래 없고 120년만 것이다.” 혹은심판의 때까지 120년만 남았다.” - 이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다시 한번 1,2절을 보겠습니다. 6:1 위에 사람이 많아지기 시작하고, 그들에게 딸들이 태어났을 일어난 일이다. 2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보았다. 그들이 사랑스러웠다. 그래서 자기들을 위해 자기들이 고른 여자들 가운데서 아내를 맞아들였다

 

아무리 봐도 뭐가 잘못되었다는건지 이해가 안돼요. 그런데 2절을 보니까하나님의 아들들사람의 딸들을 보았다 하였습니다. 

 

여기에서 하나님의 아들들이 누구인가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견해가 있는데 일반적으로는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이 있는 셋의 후예를 가리킨다고 봅니다. 사람의 딸들은 하나님을 떠난 가인의 후예라고 봅니다. 물론 다른 견해도 있어요. 하나님의 아들들은 백성을 섬기라는 하늘의 뜻을 받은 왕족들, 귀족들이 본분을 잊어버리고 성적인 욕망에 빠져서 나라를 돌보지 않았다는 해석이 있습니다. 하나는 고대 유대주의, 신비주의 문헌에서 나온 해석인데 본문의하나님의 아들들 타락한 천사들이다 라고 봅니다. 타락한 천사들이 사람의 몸을 입고 와서 인간과 결혼했다 - 그래서 그들 사이에 거인, Giant 태어난 아니냐 이런 견해가 있습니다. 가장 보편적인 견해는 여기에서하나님의 아들들 셋의 후예들, 신앙인들의 후예로 봅니다. 

 

하나님을 섬기던 신앙인들이 하나님을 떠난 사람들의 딸들과 결혼을 하기 시작했다 - 이것이 문제가 되었다는 것이죠. 하지만 여전히 납득이 안돼요. 신앙이 중요한건 알겠는데 아무리 그렇다고 남자고 예쁜 여자가 매력을 느껴서, 사랑을 느껴서 결혼한 것이 심판을 받을 정도로 그렇게 크게 잘못한 것인가 - 이런 의문이 듭니다. 그런데 말씀을 창세기 3:6절과 비교해보면 열쇠가 풀립니다.

 

3:6여자가 쳐다보았다. 나무 열매는 먹음직스러웠다(좋아보였다). 나무는 눈에 들었고, 슬기롭게 탐이 났다. 여자가 열매를 먹고는(취하고), 함께 있던 자기 남편에게도 건넸다. 그가 받아먹었다

 

6:1 위에 사람이 많아지기 시작하고, 그들에게 딸들이 태어났을 일어난 일이다. 2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보았다. 그들이 사랑스러웠다(좋아보였다). 그래서 자기들을 위해 자기들이 고른 여자들 가운데서 아내를 맞아들였다(취하였다)

 

원문을 보면 말씀은 군데에서 똑같은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보았다.” “좋아보였다” “취하였다이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창세기 3:6절에서 여자가 처한 상황과 행동, 마음의 동기가 창세기 6장에서 하나님의 아들들이 마음에 생각한 것과 행동한 것이 똑같았다, 스피릿, 정신, 마음의 동기가 똑같았다는 것입니다. 

 

제가 과거 결혼을 앞둔 여러 형제들과 상담을 하였습니다. 중에는 신앙이 어느 정도 성숙한 청년도 있었고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상담을 하다보면 진솔하게 대화를 하게 되죠. 오래 일입니다. 어떤 형제가 자기가 사귀고 있는 형제가 있는데 너무 괜찮다는 거예요. 심지어 교회를 다닌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너무 마음이 착하고 아름답고 성숙하기 때문에 여자와 결혼하면 편안하게 있을 같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되었다. 결혼해라.” 얘기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 고민을 이야기하는데 결혼을 자기가 주저하는 까닭은 섹시하지 않다, 나의 성적 판타지를 충분히 만족시켜 주지 못한다 - 그래서 고민이 된다는 거예요. 당시 형제는 믿음이 어리기 때문에 야단을 치거나, 이렇게 해야 한다고 강하게 말할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원론적인 성경적 결혼관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대화를 마무리했습니다. 그런데 1년인가 2년인가 지나 오랜만에 형제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내용을 들어보니까 전에 사귀던 여자와 결혼 했느냐 물어보니까 헤어졌다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다른 여자를 만났는데 여자는 너무 섹시하고 자신의 성적 판타지를 어느 정도 만족시켜 준다는 거예요. 그런데 문제는 이전에 사귀던 여자와 비교해 내면이 성숙하지 못하다, 얼굴값을 한다고 자존심이 엄청 세고 조금 하나 잘못 걸리면 손이 발이 정도로 싹싹 빌고 엄청난 선물 공세를 해야지 겨우 마음 상한 것이 무마가 될까 말까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와 결혼해서 살면 내가 얼마나 피곤할까 고민이 되어서 주저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뭐라 답변해야 할지 고민이 되었지만 어쨌든 당시 형제가 교회를 다닌다고 하니까 그러면 교회에 가서 기도를 보아라 멘트하였습니다. 

 

창세기 저자가 오늘 우리에게 말하는 바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결혼과 같은 중요한 인생의 결정을 내릴 하나님은 어떻게 보실까 - 창세기 3:6절에서 여자가 보았다고 그랬잖아요. 보니까 너무 좋아보였어요. 6:2절에서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보니까 어땠다고요? 너무 좋아보였다, 여자와 결혼하면 나의 성적 판타지를 만족시켜 같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어떨까는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창세기 저자는 이것이 시대 사람들이 고깃덩어리가 출발점이 되었다, 계기가 되었다, 배경이 되었다라고 말합니다. 문을 열어준 것이죠. 

 

다시 한번 3절을 보면 하나님은 그들의 살날이 120년이 되었다 말씀합니다. 수명을 제한했다는 뜻도 되고 심판의 때까지 120년의 유예기간을 두셨다라는 뜻도 됩니다.

 

4절을 보면 그들 사이에 거인들이 태어났다고 했어요. 여기에서 거인이라는 해석은 사실 히브리어 성경을 헬라어로 번역한 70 성경에서 Giant라고 번역이 되었거든요. 그래서 전통을 따라서 새한글 성경에서 거인이라고 번역했는데 원문에는네필림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네필림타락한 뜻이 있어요. 그래서타락한 천사들이라고 보는 것인데, 혹은남을 쓰러뜨린 자들이란 뜻도 됩니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을 죽인 전쟁 영웅이란 뜻도 됩니다. 당시에는 수많은 사람을 죽인 전쟁 영웅들이 가장 유명했다는 것이죠. 

 

얼마 전에 일론 머스크가 조만 장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백만 장자, 억만 장자라는 말은 들어보았는데 조만 장자라는 말은 처음 들어봅니다. 조만 장자는 명도 없었어요. 그런데 세계 최초로 일론 머스크가 조만 장자가 되었습니다. 그의 재산은 달러로 1 5백억 달러라고 합니다. 1조원만 해도 어마어마한 돈인데 1 달러, 한국돈으로 1 5 94조원입니다. 오늘날 세상은 돈많은 사람이 가장 유명합니다. 돈없는 사람은 정말 빛도 이름도 없는 무명씨죠. 돈이 없으면 이름도 없습니다. 돈이 많다는 것은 세상에서 힘이 있고 영향력이 크다는 것이죠. 

 

그런데 과연 하나님도 돈많은 사람을 눈여겨보실까요? 하나님은 제가 생각할 돈은 해변의 모래같이 무가치한 것으로 여기실 것이 분명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돈을 귀하게 보시겠어요? 하나님이 돈많다고 사람을 존귀하게, 크게 보시겠습니까? 하나님은 많다고 자랑하는 자를 보시고 콧방귀를 뀌실 것입니다. 초등학생 애들이 딱지 많다고 자랑하면 비웃잖아요, 속으로. 그거랑 비슷해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존귀하게 보실까요?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그런 사람들을 위대하게 보실 것이 분명합니다. 

 

5절을 보십시오. 5여호와께서 땅에 사는 사람들이 아주 악한 것을 보셨다. 그들이 마음에 품은 모든 생각과 뜻이 날마다 악하기만 했다

 

잠언 4:23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4:23보호해야 온갖 것보다 너의 마음을 지켜라. 바로 거기서 생명이 나오니까.

 

개역개정 성경에는모든 지킬 만한 중에 더욱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라고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지켜야 것들이 많죠. 무엇을 지켜야 합니까? 자존심? 요즘 대한민국 주식이 초호황이라고 합니다. 5 전에 코스피 지수가 얼마였는지 아세요? 3천이었습니다. 지금은 7천을 넘어서 8, 경제학자들에 의하면 12,000 단기간 내에 뚫을 것이다 말합니다. 여러분, 코스피 지수가 7, 8 - 이것이 무슨 뜻인지 아세요? 사실 저도 정확히 모르는데 주식에 천만원 투자했다가 코스피 지수가 7, 8천이 되었다는 것은 내가 투자한 돈이 2천만원, 3천만, 5천만원이 된다는 뜻입니다. 5천만을 넘어 1억이 된다는 뜻입니다. 주식 아시는 분들, 말이 맞습니까? 요즘 기사를 보니까 별의별 상품들이 많이 나와요. 단순하게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이 10퍼센트 올랐다고 해서 수익이 10퍼센트 오르는게 아니예요. 여러가지 상품이 있는데 예를 들면 내가 가지고 있는 반도체 상품이 떨어질거다 예측하고, 마치 도박처럼 떨어질거다 예측하고 그런 상품에 투자하면 더블로 이득을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1퍼센트 떨어지면 2퍼센트, 10퍼센트 떨어지면 20퍼센트 이익을 보는 것입니다. 청년이 대출 등을 긁어모아 이천만원을 더블 상품에 투자했는데 하룻밤 사이에 6백만원 손실을 보았다고 합니다. 자고 나니까 600만원이 사라진 것입니다. 

 

이런 청년들에게 주식 시장을 예측해서 주식 통장의 돈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겠습니까? 예를 들어 1천만원을 빌려서 주식을 투자했는데 주가가 떨어지면 의사와 상관없이 강제로 그것을 판대요. 그런 식으로 손해를 보기 때문에 주식 통장의 돈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하지만 성경은 그러한 것보다 무엇을 지키라고요? “너의 마음을 지켜라 

 

우물을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성경은 우리의 마음이 우물과 같다고 말합니다. 우물은 물을 길어도 길어도 계속 나오잖아요. 우리의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마음에서는 끝없이 뭔가 생각과 계획이 떠올라요. 계속 떠오릅니다. 그런데 우물물이 그냥 계속해서 나오겠습니까? 지하에 있는 물과 연결되어 물을 받아서 계속 물이 나옵니다. 우리 마음도 마찬가지예요. Input 있을 Output 있는 것입니다. 

 

요즘 우리 청년들 마음에 끊임없이 물을 제공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스마트폰.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잠이 때까지 스마트폰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우리가 알다시피 어떻게 하면 사람들의 눈과 마음을 스마트폰에 묶어둘 있을까 - 묶어두는만큼 돈이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최고 수준의 심리학자, 뇌과학자, 인지과학자들이 모여가지고 연구에 연구를 거듭한 것이 오늘날 우리고 보고 있는 스마트폰이예요. 그래서 쇼츠 영상 - 어떻게 하면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과 눈을 여기에 집중하게 있을까 그래서 쇼츠 영상, 다음에 알고리듬을 통해서 계속 유사한 영상을 있는 것이죠. 그리고 스마트폰에서 추천하는 모든 뉴스도 마찬가지예요. 종이 신문은 우리가 읽고 판단하도록 되어 있는데, 스마트폰을 통해 보는 뉴스는 뭔가 자극적이거나 혹은 감정을 자극하여 분노를 일으키도록 하는 그러한 내용의 기사나 글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입니다. 

 

창세기 6:1-3절을 제가 21세기 버전으로 바꿔보았습니다. 

 

위에 IT 기술이 발전하기 시작하고, 그들에게서 스마트폰이 개발되었을 일어난 일이다. 신앙을 가진 청년들이 스마트폰의 매력을 보았다. 너무 멋져 보였다. 그래서 자기가 보고 싶은 쇼츠와 영상을 하루종일 일주일 내내, 일년 내내 마음껏 보았다. 그러다가 교회 가는 것도 까먹었다. 성경은 전혀 생각도 하지 않고 먼지만 쌓여갔다. 이들을 보신 하나님께 말씀하셨다. “ 영이 하루종일 스마트폰만 쳐다보는 청년들과 영원히 머물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스마트폰 쳐다 보며 있는 날은 고작 80년일 것이다.”” 

 

노아 시대 청년들은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을 따라 결혼하는 것이 그렇게까지 문제가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무시무시한 심판의 출발점이 되었고 스타팅 포인트, 배경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루종일 아침부터 잠들 때까지 스마트폰만 쳐다보는 청년들을 보면서다음 주는 그럴려나? 30 먹으면 그럴려나? 40 먹으면, 노인되면 이제 성경을 보려나?” 80년을 기다리면서 하나님은 포기하신 것입니다. “그래, 스마트폰 쳐다보다가 죽어라.” 

 

여러분, 스마트폰이 쳐다보는 것이 그렇게 엄청난 죄는 아닐 있어요. 하지만 스마트폰만 쳐다보면서 스마트폰이 주는 순간적인, 도파민을 유발시키는, 본성적인 것들을 자극하고 잔재미를 주는 그것만 평생 쳐다보면서 사는 우리 인생들을 , 청년들을 하나님께서는 절망적인 생각이 드실 같아요. 

 

그러면 해결책은 무엇인가? 결혼하지 말아야 것인가? 스마트폰을 창문 밖으로 던질 것인가. 창문 밖으로 던지면 안되죠. 지나가는 사람이 맞을 있으니까. 스마트폰을 변기통에 집어 던질 것인가. 현실적으로 그렇게 하기는 어렵겠죠. 제가 생각하는 해결책은 하루 시간 스마트폰을 책상에 내려놓고 시간에 산책을 하거나 좋은 책을 읽거나 아니면 아무 것도 하지 말고 멍때리자 - 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해결책입니다.

 

여러분,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멍때리는 시간이 주님께서 찾아오시는 시간입니다.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멍때리고 있다보면 좋은 생각이 많이 납니다. 지나온 나의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 남은 나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 - 그런 생각이 납니다. 진짜로. 시간만 멍때려보세요. 그리고 내가 안고 있는 현실의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 내가 신앙이 있는데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해볼까 - 이런 생각이 든다니까요. 산책을 하면서 멍때리면 좋아요. 아무래도 인간이 만든 벽돌, 시멘트, 스마트폰 - 이런 것보다 하나님이 지으신 나무가 있고 구름이 있고 자연이 있는 곳을 산책하다보면 뭔가 좋은 영감이 생기고 좋은 생각이 듭니다. 한번 해보시겠습니까? 특히 청년팀 하루 한시간씩 스마트폰 디톡스 하겠다 약속하신 한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떨면서 손을 드는데 그렇게 해보시기 바랍니다. 

 

11,12절을 보십시오. 11하나님 앞에서 세상이 썩어 빠져, 폭력으로 가득 찼다. 12하나님이 세상을 보시니, , 썩어 빠져 있는 것이 아닌가! 생명체마다 세상에서 썩어 빠진 길로 갔기 때문이었다.

 

노아 시대의 문제는 세상이 썩어 빠져서 폭력으로 가득 것이었습니다. 오늘날 세상도 우리가 폭력으로 가득해요. 강한 국가가 약한 국가를 침략해서 미사일을 쏘잖아요. 아동학대의 폭력도 있고 요즘은 교권침해의 폭력도 심각합니다. 학교에서, 직장에서 약자를 차별하는 왕따의 폭력이 있고 말로 상대방을 공격하는 언어폭력도 있습니다. 

 

얼마 전에 가세연 사건이라고 들어보셨죠. 가로세로 연구소라는 유투브 방송에서 얼마 전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배우 김새론의 죽음에 배우 김수현이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했다고 폭로했습니다. 미성년자였을 때부터 사귀었고 빚을 갚으라고 압력을 가해서 김새론 배우가 죽음에 이르게 했다라고 폭로했습니다. 결과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유투버에게 폭발적인 조회수는 많은 돈을 의미하죠. 그런데 1, 2 검찰과 경찰에서 조사를 해보니까 조사결과 가로세로 연구소에서 음성파일과 가톡 대화방 내용을 조작했다, 단지 기계적인 검사 뿐만 아니라 여러 정황증거들, 여러 증인들을 통해서 조작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법원에서도 양측의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검찰 입장이 충분히 납득이 된다 하여 구속을 허락한 것입니다. 물론 정확한 내용은 재판 결과를 봐야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보도된 내용으로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어마어마한 폭력을 행사한 것이죠. 배우 김수현에게. 이런 유투버들이 많이 있는데 그들 중에 백퍼센트 다는 아닐지라도 검증되지 않은, 분명하지 않은 사실, 소문으로 도는 의혹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보도하고 영상 끝에하지만 이것은 검증된 것은 아닙니다.” 마디 하면 면책될 있거든요. 마디하고 온갖 말들을 진짜인 것처럼 말하고 폭발적인 조회수로 본인은 돈을 벌고 사람의 인격을 말살시키는 어마어마한 폭력인 것입니다. 

 

노아 시대 때는 이러한 폭력이 세상을 가득 덮었습니다. 이런 세상을 보시는 하나님의 결심이 무엇입니까? 

 

6,7절을 보십시오. 6여호와께서는 땅에 사람 만든 것을 유감스럽게 여기셨다. 무척 마음이 상하셨다. 7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창조했지만 사람을 위에서 쓸어버릴 것이다. 사람뿐만 아니라 집짐승과 기는 짐승과 하늘의 새까지도 그렇게 것이다. 유감스럽다, 내가 그것들을 만들었다니!” 

 

표현을 보면 너무 부드럽게 되어 있어요. “유감스럽게 여기셨다, 무척 마음이 상하셨다이렇게 되어 있지만 사실은 세상에 가득한 폭력에 대한 하나님의 깊은 근심과 한탄을 담고 있습니다. 마침내 하나님은 결심하셨습니다. 결심이 무엇입니까? 세상을 물로 쓸어버리겠다, 마치 끔찍하게 더러워진 , 악취가 가득한 곳을 깨끗하게 청소하겠다 - 이런 것과 비슷한 것이죠. 

 

8,9절을 보십시오. 8그러나 노아는 여호와의 눈에 들었다. 9노아의 이야기는 이러하다. 노아는 의로운 사람이었고, 시대 사람들 가운데서 그는 흠잡을 데가 없었다. 노아는 하나님과 함께 살아갔다

 

노아는 첫째 뭐라고요? 의인이었습니다. 둘째 뭐라고요? 흠잡을 데가 없었습니다. 영어로 blameless 입니다. 셋째 뭐라고요? 하나님과 함께 살아갔습니다. 너무나 놀랍죠. 

 

13-16절을 보십시오. 13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결정한 대로 모든 생명체의 끝이 다가오고 있다. 그들 때문에 땅에 폭력이 가득 찼기 때문이다. 이제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모조리 무너뜨릴 것이다. 14너는 고페르나무로 방주를 하나 만들고, 방주에 방을 여럿 만들어라. 그러고는 안팎에 역청을 발라라. 15 방주를 이렇게 만들어라. 길이 150미터, 너비 25미터, 높이 15미터로 하여라. 16 방주에 지붕을 만들어라. 지붕은 위로 0.5미터 올려 마무리하여라. 방주로 들어가는 문은 옆쪽에 두어라. 배에 아래층과 2층과 3층을 만들어라

 

하나님은 이런 노아에게 심판의 계획을 알려주십니다. 그리고 구원의 방주를 짓도록 하십니다. 방주는 반드시 방수가 되는 고페르 나무로 지어야 하고, 방을 만들고, 물이 스며들지 못하도록 역청을 안팎으로 발라야 합니다. 크기는 길이 150미터, 너비 25미터, 높이 15미터로 해야 하고 지붕은 위로 0.5미터로 해야 합니다. 문은 옆쪽에 두고 아래층, 2, 3 - 3층으로 만들도록 말씀하셨습니다. 

 

17-19절이 오늘 가장 중요한 요절 말씀인데, 홍수 심판 가운데 하나님은 노아에게 어떤 구원의 , 길을 제시해 주십니까? 

 

17-19절을 보십시오. 17이제 내가 하늘바다의 물을 위에 쏟아지게 것이다. 생명체, 하늘 아래에서 살아 쉬는 것은 무엇이든 무너뜨릴 것이다. 땅에 있는 것은 죽을 것이다. 18그러나 내가 나의 언약을 너와 함께 세우마. 너는 방주에 들어갈 있다. 너의 아들들과 아내와 며느리들도 너와 함께할 것이다. 19생물마다, 생명체마다 둘씩 방주에 들여 너와 함께 살아남게 하여라. 암컷과 수컷이 있게 하여라

 

하나님이 노아와 무엇을 세우셨다고요? “나의 언약을 너와 함께 세우마.” 이것이 오늘 말씀에서 가장 중요한 대목입니다. 우리 크리스챤들은 어떤 것보다 약속을 소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한번 약속하면 정말 반드시 지키려고 노력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 동의하십니까? 크리스챤은 첫째는 정직해야 하고, 둘째는 자기가 말한 것을 지켜야 합니다. 이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럴까요? 우리 신앙의 foundation, 우리 신앙의 기반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약속 위에 있기 때문입니다. 약속을 다른 말로 언약이라고 하거든요. 영어로는 covenant입니다. Promise 그냥 말로 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할게.” Covenant 그것을 반드시 지키겠다는 어떤 증표를 갖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짐승을 둘로 쪼개어서 짐승 사이를 지나갔습니다. 그래서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짐승처럼 쪼개져도 좋다는 하늘 앞에서 약속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식을 올리고 증표를 세우는 것이 covenant - 언약입니다. 

 

22절을 보십시오. 22노아는 하나님이 명령하신 그대로 했다. 그대로 했다.

 

노아는 어떻게 했습니까? 하나님이 명령하신 그대로 했습니다. 뒤가 중요합니다. 어떻게 했다고요? “ 그대로했습니다.

 

만약 노아가 고페르 나무를 구하는 것이 힘들다고 다른 나무, 소나무나 대나무로 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역청을 안팎으로 칠하는 것이 힘드니까 밀가루 반죽으로 했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배가 너무 크다고 절반으로 자기가 알아서 줄여서 만들었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하나님과 노아 사이의 언약이 파기되었겠죠. 심판 구원을 받지 못했을 것입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가 이것입니다. 하나님과 노아 사이에 맺은 언약 - 언약이 노아에게 구원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리고 노아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그대로 했다는 것입니다. 그랬을 구원이 이루어졌다는 것이죠. 

 

여러분, 우리의 구원은 어떻게 이루어집니까? 홍수심판은 이미 끝났고 하나님께서는 장차 심판이 것이라고 말씀하시잖아요. 벧후 3:6,7 말씀을 보십시오.

 

벧후 3:6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그때 있던 세상은 물로 홍수가 났을 멸망했습니다. 7한편 지금 있는 하늘과 땅은 똑같은 말씀으로, 불에 버릴 때를 위해 보존되고 있습니다. 불경건한 사람들이 심판을 받아 망할 날까지 유지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물의 심판은 없지만 하늘과 땅을 똑같은 말씀으로 불에 버릴 때를 위해 보존되고 있다고 경고하십니다. 심판에서 우리가 구원받을 있는 길이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 맞습니다. 우리가 구원받을 있는 길은언약 통해서입니다. 여기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많은 분들이 성경을 읽으면서 노아가 하나님이 명령하신 대로, 그대로 했다, 노아가 시대 의인의 삶을 살았고, 흠잡을 없이 blameless 삶을 살았고 하나님과 함께 걸아다니는 삶을 살았다 - 하는 것처럼 나도 그렇게 살아야지 구원을 받는다, 시대 리틀 노아가 되어서 노아처럼 살아야 구원을 받을 있다, 나도 하나님께서 나에게 지으라고 명하신 구원의 방주를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대로 지어야지 구원을 받을 있다 - 이렇게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해요. 특히 사역자들, 선교사님들 가운데서는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노아가 평생 방주를 짓고 안에 많은 동물들, 생명체를 실어서 세상을 구원했잖아요. 그런 것처럼 나도 방주를 지어서 제자들을 많이 세워 방주 안에 실어서 구원의 , 심판의 하나님께 보여드려야겠다. “주님, 이게 제가 지은 구원의 방주입니다. 그리고 구원의 방주 안에 저를 통해서 예수님을 믿고 제자가 사람들이 이렇게 많습니다. 주여.” - 이렇게 말해야겠다.” 그런 생각을 명확하게 하지는 않았을지라도 대충 비슷하게 생각할 있잖아요. 

 

이것이 사실 잘못된 생각입니다. 그것은 성경을 잘못 적용한 것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읽을 정확하게 해석할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깨진 안경을 쓰고 보면 왜곡된 상이 보아잖아요. 좋은 안경을 써야지 정확하게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처럼 우리가 성경을 읽을 정확하게 이해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노아의 언약에서 언약의 당사자는 누구였습니까? 하나님과 노아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구원의 언약의 당사자는 누구일까요? 나일까요? 헷갈리시죠. 이런 이야기 처음 들어보셨을지 모르겠습니다. 선교사님들 가운데서도 이런 문제에 대해 정리가 안되어 오랫동안 제자양성에 실패했다는 생각 가운데 심지어 죄의식을 느끼고 그걸 넘어서서 구원받지 못하지 않을까 두려움에 시달리는 선교사님들이 있습니다. “본국에 오랜만에 와서 은혜받으세요.” 그러면 안올려고 해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제자를 세운 것이 없다, 부끄럽다를 넘어서서 정죄의식을 느끼는 선교사님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그것은 구원의 약속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겠다는 언약의 대상자는 내가 아닙니다. 그러면 누구입니까?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우리에게 구원을 주는 구원의 언약은 하나님과 예수님 사이의 언약입니다. 이것을 구속언약 Covenant of Redemption 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죄없으신, 아무 흠이 없으신, 의로우시고 아무 죄가 없고 흠이 없으신 - 누구와 비슷하죠? 노아입니다. 의인이며 아무 흠이 없고, 하나님과 동행했던 노아와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노아는 예수님의 예표입니다. 예수님은 완벽하게 의로우시고, 죄가 하나도 없어서 우리 죄를 위한 희생 제물이 되기에 부족함이 없으시고, 그리고 성자 하나님이 되어 성부 하나님과 영원 전부터 함께 하시고 동행하신 예수님께서 우리 구원의 근원이 되고 기초가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과 맺으신 언약이 우리 구원의 근원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궁금한 것이 있어요.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는 아무 언약이 없는가? 있어요. 언약을 은혜언약 Covenant of Grace 이라고 합니다. 은혜언약은우리가 믿음으로 예수님 안에 거하기만 하면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약속하신 모든 죄사함과 구원과 영생의 복을 아무 조건없이, 아무 행위없이, 아무 대가 없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내가 너희에게 선물로, 값없이, 아낌없이 주겠다. 너의 행위를 보지 않고, 너의 인간됨과 너의 성실함과 너의 훌륭함을 보지 않고 오직 언약의 당사자인 예수 그리스도의 언약에 충실함과 언약을 그대로 행위에 기초해서 내가 모든 선물을 너희에게 값없이 주겠다.” - 이것이 은혜언약입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주신 약속이지만 엄밀하게 이야기하면 예수님 안에서 우리가 공짜로 값없이 받는 거예요. 그렇다면 여러분, 이것이 말하는 놀라운 사실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구원이 나의 행위에 달려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내가 얼마나 주님을 섬겼고, 얼마나 제자를 많이 세웠는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오히려 제자를 많이 세운 다음에 교만해져서 이것이 나의 의가 되어서 버림받을 있습니다. 무서운 일입니다. “, 그것 사람 키운 거잖아요. 그것이 무슨 나의 제자야, 너의 제자지. 무슨 사람이 나를 섬겼어. 너를 섬겼지.” 그렇게 말씀하시면 얼마나 무서운 일입니까? “, 제자를 많이 세웠다고? 너의 명예를 위해서, 너의 영광을 위해서 거잖아. 잘난척 하려고, 광내려고, 자랑하려고. 너의 교회 내에서 너의 영향력을 확대하려고, 큰소리치고 싶어서 거잖아요. 나하고 무슨 상관이야. 너의 비즈니스를 거야. 나하고 아무 상관없어. 그러니까 보기 싫으니까 .” 만약 그렇게 하시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여러분, 우리가 주님 안에서 아무 일을 안해도 된다, 놀아도 된다 - 그것은 절대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가 주님 안에서 맺은 열매들, 그런 일들은 나의 의로움과는 아무 상관없습니다. 구원과는 아무 상관없습니다. 그것은 그냥 주님께서 은혜로 주신 것들을 은혜로 열매맺는 것입니다. 모든 영광은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돌려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많은 제자를 세웠다 - 정말 겸손한 마음, 낮은 마음을 가지고 날마다 날마다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투쟁을 해야 것입니다. 만약 우리가 세운 제자가 별로 없거나 거의 없다 - 그러면 안에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내가 있는 일을 열심히 하면 됩니다. 전혀 하나님께서 그것에 대해 나무라지 않으십니다. 

 

여러분, 제가 언젠가는 이사야 말씀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데 이사야는 모든 선지자들 가운데서 가장 열매가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엘리야도 열매가 없다고 한탄하면서 로뎀 나무 밑에서 절망했지만 엘리사라는 제자가 있었습니다. 선지학교의 제자들이 있었습니다. 이사야는 그런 제자도 없었습니다. 아무 제자도 없었어요. 얼마나 절망스러웠는지 이사야서를 읽어보면 내가 것이 없다, 절망스럽다는 표현이 나와요. 그런데 신약 사도들이 가장 많이 인용하는 선지자가 이사야입니다. 하나님이 하신 일을 가장 깊이있게, 구속사를 꿰뚫어보는 선지자가 이사야입니다. 누가 이사야갸 일이 없다고 말할 있겠습니까? 이사야 53 말씀을 읽고 은혜받아서 구원받은 유대인들, 크리스챤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열매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이해할 , 다음 강의에도 나오지만, 깊은 마음의 평안을 누릴 있어요. 놀라운 평화, 구원의 확신을 얻을 있어요. 그리고 더욱 놀라운 것은 하나님을 향한 넘치는 감사를 있어요. 

 

7 말씀에서 결론 맺겠습니다. 7장은 홍수심판에 관한 말씀입니다. 노아가 6백세 되던 2 17일은 운명의 날이었습니다. 땅에서 깊음의 샘이 열려 물이 쏟아졌습니다. 하늘의 창이 열려 40일간 밤낮으로 쉬지 않고 비가 내렸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보다 7,5미터나 위로 물이 넘쳤습니다. 하늘을 나는 새까지 포함하여 코로 숨을 쉬는 모든 생명체가 죽었습니다. 

 

오늘 말씀의 결론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심판하시는 가운데 노아의 방주를 통해서 구원을 이루셨습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구원의 방주를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구원의 방주 안에 믿음으로 거함으로 구원을 얻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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